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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방자치혁신 안전도시 ‘대상’

순천시는 24일 ‘2018 한국의 혁신대상 안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공동 주관으로 순천시는 안전문화 기반조성, 시민주도의 안전문화 운동 추진, 안전인프라 조성에 큰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그 동안 안전문화 기반조성으로 반복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문화진흥 조례 제정, 안전문화진흥협의회 및 7개 실무분과협의회 운영, 지역사회와 안전관련 업무협약(MOU) 체결 등 체계적인 안전문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시민주도의 안전문화 운동추진을 위해 공모 및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을 안전전문 민간강사로 양성하여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순천시는 종합관제센터 운영, 방범 CCTV, 도시공원 스마트공원등 및 비상벨, 여성안심존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 등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환경을 개선했다. 순천시의 이와 같은 노력은 지난 1월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에 이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되는 등 국제사회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더 편안한 안전도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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