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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해룡 와온에선 벌써 전어를 맛봐붉은 노을과 함께 전어잡이 체험하러 오세요
와온 전어잡이 체험

순천시 해룡 와온마을이 전어체험 행사를 홍보하고 나서 화제다. 이곳 앞바다는 씨알 굵은 전어를 여름 한복판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체험 코스는 1인당 20,000원 비용으로 배를 타고 20여분 나가 그물에서 직접 전어를 건져올리는 체험을 하는 것으로 잡아온 전어를 회나 구이로 맛보는 일석이조의 조합인 것으로 알려졌다.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과 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한 관광상품이 될 전망이다.

이 지역은 조석(朝夕) 간만의 차가 커 사전 5일 전에 예약을 해달라는 것이 마을 측의 설명이다.

한편, 와온 전어잡이 체험행사는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며 와온마을 이장(010-5896-0655)로 사전 예약하면 체험할 수 있으며, 즉석에서 전어회, 구이등을 먹어볼 수도 있다고 한다.

와온마을 신맹철 이장은 “와온의 앞바다는 다양한 해산물이 풍부한 곳으로 특히 와온 앞바다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해넘이 광경에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로 관광객과 함께 호흡하는 생기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작년에 이어 또다시 체험행사를 계획했다” 며“ 앞으로도 꾸준히 체험행사를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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