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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신 전 도의회 의장, 전남개발공사 사장 확실시
김철신 전 전남도의회 의장

수권 자본금 5,000억원, 납입자본금 3.759억원의 대표 전남도 공기업인 전남개발공사 사장인선이 가시화 되고 있다.

양지문 전 사장이 퇴임 후 공석인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김영록 신임 도지사의 측근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출신 김철신 전 도의회 의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정원 118명(2017년 기준)에 도시개발 지역개발 등 사업부를 토대로 남악신도시 개발사업, 서남해안 관광레저기업도시(J-project) 건설사업을 추진 중인 공사는 현재 여수 경도 개발 등 현안 문제를 안고 있다.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 등 인선 절차는 남아있는 가운데 김영록 도지사후보 캠프 공동선대본부장 출신인 김철신 전 의장이 확실하다는 전언이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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