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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 신대파출소 개소식 개최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 주민, 경찰서비스 향상

순천경찰서(서장 이삼호)는 7월 5일(목) 10시 30분 순천시 매안5길 17(신대지구 內)에서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 순천시 부시장 등 기관장, 협력단체장, 신대파출소 직원, 신대지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대파출소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한편 “신대지구 주민 경찰서비스 향상”이 기대되는 신대파출소는 신대 신도심을 관할하고, 총 11평방 킬로미터로 관할인구 2만5천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이다.

2012년부터 해룡면 신대지구가 개발되어 그간 해룡파출소가 관할하며 운영하였으나 신대 신도심의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른 치안수요에 대응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16년부터 신대파출소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대지 525제곱미터에 건평232제곱미터의 지상 2층 건물로 완공하게 되었다.

이삼호 순천경찰서장은 “그 동한 여수․광양 국가산업단지 등 지리적 이동이 편리한 여건으로 인해, 많은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치안수요 또한 날로 증가하여 지역주민들께 최고의 편안함을 드리는 치안행정을 펼치기 위해 오늘 신대파출소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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