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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태풍영향 몰려온 해양쓰레기 수거 ‘분주’4일 만덕동·돌산읍 주민 등 참여 속 15톤 수거
만덕동 해양쓰레기 수거 모습. 제공=여수시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지나간 4일 여수 곳곳은 몰려든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느라 분주했다.

여수시 만덕동은 지난 4일 개장을 앞둔 만성리 해수욕장과 모사금 피서지에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청결활동에는 오천어촌계 주민과 7391부대1대대 군장병, 해양경찰교육원 교육생,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만성리 해수욕장과 모사금 피서지는 몇 일간 이어진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폐목재, 폐스티로폼 등이 방치되어 있었다.

화양면과 남면은 5일 오전 각각 장등 해수욕장과 안도 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한편 여수지역 5개 해수욕장과 3개 피서지는 오는 7일 일제히 개장한다. 개장기간은 8월 19일까지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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