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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폭염대비 예방활동 강화

곡성군, 무더위 쉼터 317개소 운영,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 시행

곡성군은 기후 변화 등으로 폭염특보 발령 빈도가 증가하고 발령일이 빨라짐에 따라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주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대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무더위 속에서 일을 하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무더위 시간대(12:00~17:00)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유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안부와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폭염대비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내 경로당 317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무더위 휴식 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함에 따라 무더위 쉼터의 개방시간, 냉방기 정상작동 여부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을 보완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폭염특보 발령 시 재난문자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상상황을 안내하고 폭염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에 ‘폭염 시 행동요령’을 비치하고, 마을방문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주민들의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마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안부 살피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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