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각계 지지선언 줄이어

시민단체 외 장애인단체, 상인연합회 등 직능단체도 봇물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각계의 정책협약과 지지선언이 선거 막바지에도 줄을 잇고 있다.

6일에는 전라남도지역아동센터정책연대(대표 정인열, 이하 지역아동센터연대)가 장석웅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를 선언했다. 지역아동센터연대는 “정책검증을 통해 효율적인 지역아동 돌봄 정책의 적임자로 전남 유일의 민주진보교육감 장석웅 후보를 선정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같은 날 (사)생명평화마을, 영광반핵공동행동, 여성의 전화가 각각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이어갔다. <야생꽃 편지>의 저자인 (사)생명평화마을 황대권 이사장은 “심각한 위기의 전남 농촌마을·학교를 살리기 위한 장 후보의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깊이 공감하여 평생 처음 선거에 나온 후보자를 지지하게 되었다"며 지지를 표명했다.

7일에도 장석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과 정책협약은 이어졌다.

전라남도상인연합회(대표 한승주)는 정책협약, 지지선언을 통해 “장석웅 후보는 유일한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라며 “전남교육의 문제를 도민과 함께 소통과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이기기에 전남교육의 미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장석웅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전남지부(지부장 이정근)도 정책협약을 통해 장석웅 후보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며 “장애인교육권투쟁과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했던 장석웅 후보와 정책협약 한다”면서 “장 후보의 교육정책 속에 보편적 복지와 특수교육 내실화가 녹아있으리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여수YMCA 등 포함된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상임대표 이명자)와 여수교육희망연대(공동대표 정한수)도 정책협약을 이어갔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어떻게 행동해 왔는지, 그리고 촛불혁명과정에서 얼마나 능동적으로 참여했는가를 판단의 근거로 삼고 토론을 거쳐 정책 협약 갖게 됐다”면서 “전남 유일의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된 장 후보가 지역의 현안인 교육문제를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적임자” 라며 “장석웅 후보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는 37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 단일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