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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학 프로그램, 『전남의 역사와 문화』 개강6월 5일(화) 저녁7시, 40여명의 시민 대상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강의실에서 열려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강의실에서 5일 남도학 프로그램 강의가 열였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는 6월 5일(화) 저녁 7시, 공화동 연구소 강의실에서 여수시민을 대상으로 남도학 프로그램 『전남의 역사와 문화』 개강식을 개최했다.

2018년 전남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남도학 프로그램은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며, 연구소가 주관하여 실시한다.

수강을 신청한 4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6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7시에 연구소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전남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11차례의 강의와 4차례의 현장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이하여 구한말에서 현대까지 전남의 근현대사와 여순사건에 대해 집중적인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시민들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전남의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게 될 것이다.

연구소 김병호 이사장은 “남도학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게 되는 한편, 근현대사의 질곡 속에서 아픔을 간직한 전남의 근현대사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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