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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10지구 김도형 총재 취임

국제로타리 3610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최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김도형 취임총재를 비롯한 1.000여명의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남준 이임총재의 개회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강령 낭독, 네가지 표준제창, 로타리송 제창 순으로 차분하고 진지하게 진행됐다.

지난 1년 동안 지구 총재로써 임무를 다하고 이임하는 김남준 총재는 “지난 1년 동안 3610지구의 발전을 위해 봉사인의 모습을 보이며 함께하여준 모든 로타리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 로타리안으로 돌아가 취임하는 김도형 총재를 적극 돕고 나아가 로타리의 밝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취임한 김도형 총재는 “꿈이 법조인이었는데 그 꿈을 이뤘고, 다음으로 시장출마 또는 지구총재를 고만하였는데 봉사를 위해 총재를 택하게 되었다”면서, “시간과 꿈을 투자한 봉사와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선주와 선장(회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규모클럽의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나아가 “회원이 무엇을 하기를 바라지 말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10지구는 3개시(순천, 여수, 광양시)와 10개군(곡성, 구례, 보성, 고흥, 장흥, 강진, 영암, 해남, 완도, 진도군)에 지난 4월 30일 현재 80개 클럽에 4,092명의 로타리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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