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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미협 서예분과 전시회

6월 2일(토) ~ 8일(금), 장소-작업실의 오후(문화의 거리)

순천미협 서예분과 전시제목인 '묵향동행'을 돌에 전각으로 새겼다.

순천미술협회(지부장 정양호) 서예분과(분과장 김충열)가 미협전이 아닌 별도로 서예분과만의 회원전을 갖는다.

날짜는 6월 2일(토)부터 오는 8일(금)까지이며, 장소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작업실의 오후’다.

이번 순천미협 서예분과 전시는 그동안 서예분과 전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개별 작품전을 여는 기회를 갖지 못했던 아쉬움도 달래며, 동시에 서예분과 회원들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천미협 서예분과 회원인 (장암)김승환 서예가의 '추야우중' 작품. 해설 - 가을바람에 애써 시 읇지만, 세상에는 알아주는 이 없네, 창 밖에는 밤 깊도록 비 오는 소리, 등불 아래 마음은 만리를 달리네.

한편, 이번 서예분과 회원전에는 순천미협 서예분과 소속회원들 중 정양호 지부장(서예분과)은 전시에 참여하지 않았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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