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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75세 원로 재즈밴드 공연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 콘서트 곡성에서 열려

원로연주인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의 무대

곡성군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2018 신나는 예술여행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재즈1세대 밴드’는 평균나이가 70대 중반임에도 무대에서 늘 관록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과 환희를 선사하며, 큰 박수를 받아온 아티스트이다.

이 밴드는 피아노 신광웅, 트럼펫 최선배, 드럼 임헌수, 보컬 김준, 클라리넷 이도기, 색소폰 김수열 등 한국 재즈사와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모여 2002년에 결성한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재즈는 물론 팝, 가요, 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폭넓은 레퍼토리로 펼쳐지며, 쉽고 재미있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재즈는 어렵다는 오해와 편견이 불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관광문화과(061-360-83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뮤직오션,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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