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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민중당 전남도지사 후보 개소식 성료민중당 26명의 후보에 선배들이 ‘당선 축원 엿’을 선물
지지자들과 함께하는 이성수 민중당 도지사 후보

이성수 민중당 전라남도지사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종일 ‘이성수 후보와 만남의 날’을 진행하고 이날 오후6시부터 9시까지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프측은 “오전 10시부터 전남 전 지역에서 많은 지지자들과 종교인 동창생 등 지인, 당원들이 후보를 만나러 와서 정책 홍보관과 선거활동 전시관을 둘러보며 민중당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하나 특이한 점은 이후보가 농업정책을 핵심으로 내놓은 만큼 ‘순 우리 전남지역 농산물’로만 다과를 준비하여, 오신 손님들을 대접하는 등 농민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후 오후 6시 부터는 전남 노동비례인 황호순 후보의 사회로 사전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전주이씨 종친회, 배종렬 전 전농의장, 서경원 전 국회의원, 김재술 고문, 이옥자여사 등의 격려발언과 남해비정규직노동조합 회원의 바이올린연주가 이어졌다.

본격적인 개소식은 전남농민비례 김승애 후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민중당 26명의 후보인사와 함께 전원 당선되라고 선배들이‘당선 엿’을 선물하는 화기애애한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어서 김창한 민중당 공동대표,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의 격려말씀, 농민선대본부장인 김재욱 전농 광전연맹의장, 노동선본장인 윤부식 민주노총 전남본부 본부장의 결의발언, 김선동 전 국회의원의 선거활동 보고가 이어졌고 딸과 딸 친구들의 이성수후보 응원영상 등 이웃과 가족의 응원 후 이성수 후보의 당선 결의 발언과 케익 커팅, 당선승리 이색 퍼포먼스로 행사가 마무리 지어졌다.

아울러“이날 자리가 부족해 복도 바닥과 계단에 앉아 행사를 볼 정도로 많은 지지자들이 방문하여 민주당의 독주를 막고 자주통일 세력이 전남의 미래를 책임지자는 주장이 이어지는 자리였다”고 캠프측은 분위기를 전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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