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김재무 광양시장 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더불어 함께, 다시 뛰는 광양' 승리 다짐, “광양보건대 정상화 반드시 시키겠다” 당·정·청 협의

 

김재무 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있다

김재무 더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광양보건대 정상화 대책 등 '더불어 함께, 다시 뛰는 광양'이란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는 인사말에서 “문재인 정부와 함께 더불어 함께 다시 뛰는 광양을 위해 더 젊은 광양을 만들고 힘 있는 시장이 되겠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도 포한된 만큼 포스코 중심의 산업구조와 부족한 관광 인프라에 있다”며 “단순한 산업 구조를 탈피해서  항만 인프라 구축과 세풍 화학 클러스터를 조성해 신소재 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광양읍권 덕례 지역의 경제 축인 보건대학을 당·정·청과 협의해 꼭 살려 내겠다“라며 ”관광 인프라를 동측, 서측으로 나눠 섬진강과 백운산을 중심으로 개발해 자고 쉬어가는 관광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현장을 찾은 이개호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인정하는 광양시장 후보이다”며 “보건대 살려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 지지를 얻어냈다.

 아울러, “김재무 후보는 광양시민·민주당·문재인 대통령님과 함께했다”며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셔야 한다. 의리가 있고 진실이 묻어있는 믿어도 될 사람, 김재무가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꼭 시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또, 격려차 개소식을 찾은 이종걸 전 원내대표도 “이미 김재무 후보가 리턴매치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쓰고 압도적인 승리를 이룰 것이란 확신을 가졌다"며 "김재무를 시장으로 만들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자”고 응원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