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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로 변한 스쿨존, 관리 제대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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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장길 사거리는 율산초등학교 스쿨존으로, 최근 도색작업으로 ‘속도’ ‘쓰레기’ ‘점유’ 등의 주의를 주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사거리 나무 옆에 목재 쓰레기통이 생기고부터 주변 상가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차량들이 새벽에 무단투기한 쓰레기로 오가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시에 거듭 문제제기를 하여 “치운다고” 했지만, 목조쓰레기통, 유리, 널빤지 등이 그대로 방치되어 등하교 하는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염정금 기자  yeomseo@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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