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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코레일 순천역 초대 개인전봄 느낌 물씬 나는 수준 높은 미술작품 편히 접할 수 있어
박은경 작. Flower & play / 150F 2017

코레일 전남본부가 박은경 작가를 초대 순천역사 2층 갤러리(비지니스라운지)에서 초대전을 갖고 있다.

박은경 초대전은 ‘봄 그리고 속삭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기간은 4월 3일부터 오는 4월13일까지 이다.

순천역사 2층 갤러리(비지니스라운지)는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에게 미술작품을 가까이서 편히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코레일 전남본부 초대전을 갖는 박은경 작가는 순천과 여수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박은경 작가는 집적형 표현의 이미지로 유명한 프랑스 출신의 미국 화가이자 조각가인 아르망의 전기를 이어온 추상회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 화백의 주요 작품은 ‘봄의 왈츠’, ‘속삭임 1’, ‘봄의 속삭임’ 등으로, 오브제들의 표면을 칠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축적한 이미지를 이중적으로 연출한다.

이계종 순천관리역장은 “봄을 주제로 한 그림 전시회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경 작가. 코레일 전남본부 제공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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