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국종합뉴스
4차 산업혁명이 눈 앞에…순천만잡월드 기공식 성료
호남권직업체험관인 순천만잡월드 기공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체험코너에서 가상체험을 하고 있다.

23일 오후 3시부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체험교육의 메카’를 표방하는 순천만잡(job)월드 기공식이 1000여명의 참석객을 모시고 성대히 치러졌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드론의 시험비행’과 미리 보는 ‘4차 산업혁명체험코너’가 참석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국민체조 음악에 맞춰 율동하는 로봇과 롤러코스터 가상 체험 코너에 몰린 시민들은 직접 체험을 하면서 즐거워했다.

‘정글열차 어드벤처’에 올라 직접 체험을 한 시민들은 “놀이기구 타는 것보다 더 실감이나 손에 땀이 났다”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런 체험기구들은 당분간 시험 가동 후 완공된 순천만잡(job)월드에 선정될 전망이다.

한편, 박진성 순천대 총장, 이기봉 전남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 윤종식 순천교육장 등 교육계인사들이 참석하고, 김영미 광주지방고용청장, 조충훈 순천시장, 임종기 의장, 전영재 부시장, 강영선 국장, 최형열 전남도 일자리정책관 등 실무진들이 현장을 찾았다.

정치계에서도 허석 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 이창용 평화당 순천시장 예비후보 등과 도의원 시의원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