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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드론 국가시험장 유치…관련산업 발전 기대시험장, 순천만국가정원 스포츠센터로 결정
드론. 시사21 자료사진

순천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국가시험장 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국토부는 그동안 사설시험장에서 실시되던 드론 자격시험의 관리 효율화를 위해 순천을 포함한 전국 6개소를 시험장으로 지정했다.

순천시험장은 국가정원 스포츠센터로 결정됐으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자격시험을 진행한다.

4개의 활주로로 구성되는 시험장에 1회당 30명 이상이 응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험장 유치를 계기로 순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박람회 개최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우리시를 4차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가시험장으로 지정된 곳은 순천시를 포함해 경남 김해시, 전북 전주시, 충북 옥천군, 강원 홍천군, 경기 파주시 등이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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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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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노봉 2018-03-15 12:01:20

    요즘 드론 자격증 관련 플랜카드 걸려있더니 시럼장 유치 했구나
    지금 당장 DJI 매빅 사러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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