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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나흘만에 자진 검찰 출석, 고개 숙이고..피해자들에게는 '사과' 없고 '용서' 구하지 않아

여비서 성폭행 의혹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9일 오후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에 잠적 나흘만에 자진 출석하고 있다.

하지만 인 전 지사는 정작 가장 먼저 사과를 받아야 할 피해자들에게는 '사과'의 말이 없었으며,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지도 않았다.

한편, 안 전 지사의 검찰출두를 기다리는 도중에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어 비난을 받았던 배우 조민기의 '사망' 소식이 TV뉴스 자막으로 보도되어 국민들을 당혹케 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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