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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대한민국대표 생태도시 입증제14회 대한민국지방자치 경영대전 최우수상 수상

순천시(시장 조충훈)가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지자체 정책 경연의 장이다.

3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순천시는‘정원으로 지역경제를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고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순천만의 생태보전을 위해 순천만국가정원을 조성하고, 체험교육 메카, 자연 속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영구 개장하여 연간 6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이를 도시 전체의 관광활성화로 연결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광객을 도심으로 유도하기 위해 푸드아트페스티벌, 달빛야행 등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를 함께 진행하고, 단순히 꽃과 나무를 키우는 정원을 넘어 대한민국 정원산업을 이끄는 국가정원 제1호로서의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28만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며 “순천은 한다면 한다는 도시다. 앞으로도 생태와 자연이라는 시대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도시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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