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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봄꽃 잔치 준비 ‘한창’이달 30일 영취산진달래축제 · 4월 7일 벚꽃소풍 시즌2
여수 영취산 진달래

따뜻한 남쪽 도시 전남 여수는 지금 봄꽃 잔치 준비가 한창이다. 6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4월 초까지 진달래와 벚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연달아 열린다.

먼저 진달래 군락지로 잘 알려진 영취산에서 이달 30일부터 3일간 제26회 진달래축제가 열린다. 영취산은 진달래 개화시기가 되면 온 산이 분홍빛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해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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