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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1는 순천을 중심으로
전남동부권 지방지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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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21'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민들은 그동안 중앙 중심의 넘쳐나는 천편일률적인 뉴스를 접하며 정작 중요한 지역 정보 부재를 앓아왔습니다.
수도권 중심의 정치 및 경제동향, 문화정보 등은 때론 지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저희 시사21는 지역정가 및 주요 사회면 등에 깊이 있는 지역 소식, 생활 밀착형 경제 정보, 우리 주변의 미담 등을 과감히 전달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지방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시사21는 제보나 의견을 비롯한 독자 여러분의 요구를 겸허히 수용, 반영하기 위해 기사제보와 독자투고 운영 및 외부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고자 오피니언 란을 두고 있습니다.

시사21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는 신문이 아닙니다.
시사21는 지역 사회가 안고 있는 현안과 문제점을 발견, 지적하는데 그치지 않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인간 존중과 상생의 관점에서 각종 권력과, 권력기관, 이익단체 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건전한 지역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입니다.

시사21는 더불어 사는 사회, 상생의 네트워크를 지양해 모두가 살맛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성공하는 삶도 좋지만 가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성공과 성취의 강박에서 벗어나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추구합니다.

우리 사회에 다양한 갈등을 연대로 치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어느 한 쪽에 편향되거나 편중된 시각을 지향하고 중립과 중도를 추구하여, 독자와 지역민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문제를 바라보겠습니다.

순천을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의 긴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 분석하는 것은 물론 알찬 생활 정보들과 공익 부분의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담당할 것 입니다.

시사21는 '소비적 문화'를 지양하고 지역 문화가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남 동부 지역민과 독자를 위한 문화 행사 등을 추친할 것이며, 예향과 문화의 도시에 맞게 후세대에게 밝고 건전한 문화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시사21는 이외에도 지역 주민들과 호흡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지역문화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시사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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